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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아파트투유 대신 청약홈

by 모아인포 2020. 2. 28.

청약홈


청약 신청시 이제는 청약홈으로

2020년 2월 3일부터 기존의 아파트 청약업무를 금융결제원의 '아파트투유'가 아니라 한국감정원의 '청약홈'에서 대신하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아파트투유 대신 청약홈을 통해서 청약 자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건데요.




청약홈이 아파트투유와 다른 점은 이용자의 청약 자격을 사전에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세대 구성원의 사전 동의 절차를 거쳐 세대구성원 정보를 포함해 조회하거나 청약 신청 단계에서 역시 정보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있었던 당첨 후 자격 미달 탈락의 위험을 미연에 방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청약 단계 역시 더 간단해졌는데요. 


청약 신청 진행시 화면 전환이 기존의 10 단계에서 5단계로 대폭 축소되어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기존에 중장년층이 인터넷 청약이 어려워 못하는 경우도 적지 않았는데, 이 같은 변화로 인해 불편함이 많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주택 청약 시스템이 일원화되었다는 점도 변화되었습니다. 


이전에 국민은행 청약계좌를 소유하고 있었던 신청자들은 국민은행 주택청약 사이트를 통해 청약 신청을 하고 당첨 여부는 아파트투유에서 확인해야 해 불편함이 있었는데, 청약 접수창구가 청약홈으로 일원화되어 그러한 불편함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현재 한국주택협회에서 별도로 시행하는 세종시 및 혁시도시 이전기관 종사자 특별공급 청약도 청약홈으로 통합하는 방향의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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